50대에 도전한 가족상담사 합격 수기

임*원 수강생가족상담사 취득
시험이 걱정돼서 계속 미루다가 큰맘 먹고 가족상담사 과정을 신청했습니다. 막상 해보니 강의에서 다룬 내용이 그대로 출제돼서 부담이 훨씬 덜했어요. 떨어질까 봐 걱정하시는 분들, 강의만 성실히 들으면 충분합니다. 마지막으로, 망설이는 분들께 한마디 드리고 싶어요. 저도 시작 전에는 "과연 끝까지 할 수 있을까" 걱정했지만, 막상 시작하니 생각보다 수월했습니다. 고민하는 시간에 첫 강의를 들어보세요. 분명 저처럼 만족하실 겁니다. 참고로 저는 수강 기간을 넉넉하게 잡고 주말에 몰아서 듣는 방식이었는데, 매일 조금씩 듣는 분들이 확실히 더 수월해 보였습니다. 본인 생활 패턴에 맞춰 계획을 세우시면 누구든 완주할 수 있을 거예요.

목록으로